많이 바르는지 적게 바르는지 스스로는 잘 모릅니다.
기준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.
한 통이 얼마나 가는지 세어 봅니다
두 달인지 반년인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
언제 열었는지 뚜껑에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.
부위마다 다르게 씁니다
한 번에 전부 같은 양을 바르는 분들이 많습니다.
건조하게 느껴지는 곳에 조금 더 두시면 됩니다.
덧바르는 시점을 봅니다
하루에 한 번만 바르고 당긴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.
언제 그런 느낌이 오는지 적어 보세요.
한 통 주기만 알아도 감이 잡힙니다. 이 글은 참고용 일반 정보이며 개인마다 적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.
강남피부과 상담에서는 쓰시는 양과 주기까지 함께 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