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을 썼는지 물으면 대개 기억이 흐릿합니다.
집에서 몇 줄만 적어 오시면 됩니다.
지금 쓰는 것부터 적습니다
아침과 저녁에 바르는 것을 순서대로 써 보세요.
이름이 어려우면 용기를 찍어 오셔도 됩니다.
얼마나 됐는지 함께 적습니다
며칠 된 것과 반년 된 것은 보는 방향이 다릅니다.
대략 몇 달이면 충분합니다.
강남피부과 상담에서는 쓰시던 제품 이야기부터 듣습니다.
맞지 않았던 것도 남겨 둡니다
불편했던 기억이 있으면 그 이름이 단서가 됩니다.
언제쯤이었는지까지 있으면 더 좋습니다.
몇 줄이면 됩니다. 개인마다 반응이 다르므로 실제 판단은 진료를 통해 이뤄집니다.
